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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C 내 채널에서 develog 님이 어떤 URL을 띄우셨다..
순간 버릇대로 따닥..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재미있을거 같아서 나도 한번...... 룰루랄라~

결과는?!
이..이건 아니야 ㅠ_ㅠ 절대 아닐꺼야 ㅠ_ㅠ

만약 해보고 싶다면 아래 URL을 클릭..
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result/result.html?re=A&one=5&two=4&zine_num=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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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지향성 : 70 점       ▶ 지배욕구 : 56 점
'자석 같은 끈끈함으로 상대를 녹이는 "능구렁이"형                  꼬시기 성공 확률 | 90%

특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은 상대방의 기분을 잘 헤아릴 줄 알고 그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도 알고 있다.
연애욕심이 많은 당신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꼭 내 친구나 연인으로 만들고 싶어한다.
예전부터 이런 욕구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를 충족시키는 방법에도 능통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에게 환영 받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원만하다.
필요할 때 필요한 사람을 움직일 줄 안다.
하지만 당신의 내면에는 남들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은 욕구가 잠재해 있다.
단지 그런 욕구를 너무 많이 드러내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없음을 알기에 참을 뿐이다.

장점.
남의 마음을 잘 아는 당신은 연애의 기술에 능하다.
당신 주변 사람들은 힘들 때 당신에게 의지하고 싶어할 것이다.
당신은 같이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끌려들어가 함께 지내게 되는 유형의 사람이다.
언제나 주변에 사람이 끊이지 않기에 외로움을 느낄 틈이 없다.

단점.
지나친 자신감, 혹은 오만함이 당신의 약점이다.
당신은 너무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그러다 보면 진짜 중요한 사람의 신뢰를 잃기 쉽다.
연애에서도 양다리나 세다리 이상을 걸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스스로 그런 복잡한 관계를 다 통제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조언.
마음에 드는 모든 사람을 다 당신 친구로 만들 수는 없다.
친한 친구와 깊고 솔직한 관계를 맺는 것이 당신에겐 매우 중요한 일이다.
앞일을 계산하지 않고 그냥 마음이 통하는 대로 무슨 일이든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여유를 찾고 냉정함을 유지하라.
언제나 남들의 생각의 흐름에 빨려 들어가기 쉬운 당신은 냉정함을 잃는 순간 모든 것을 잃는다.

당신과 비슷한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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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바이런 (George Gordon, Lord Byron)
18-19세기 유럽의 낭만주의 사조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끼친 영국 시인.
1788-1824.
"돈 주앙" "맨프레드"와 같은 걸작을 남긴 바이런은 작품 속에서 우울하지만 열정적이고, 죄책감에 꺾이지 않는 강철 같은 의지의 방랑자를 그림. 초월적인 자의식과 의지를 소유한 이 "바이런 스타일의 영웅"은 낭만주의 시대의 가장 모던(modern)한 인물로, 이후 괴테, 발자크, 스탕달, 푸쉬킨, 도스토예프스키, 멜빌, 들라크르와, 베토벤, 베를리오즈 등 수많은 서구 예술가들에게 직접적인 영감을 줌. 바이런은 발이 안으로 굽은 기형으로 태어나 평생을 절름발이로 지내야 했음. 이런 장애에도 불구하고 바이런은 수영, 복싱, 펜싱, 승마 등 모든 종류의 스포츠의 섭렵했으며, 성적으로도 매우 조숙했음.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 작가였으며, 보기 드물게 잘 생긴 외모를 가진 바이런은 주변에 여자가 끊이질 않았으며, 이로 인한 추문 또한 끊이질 않았음. 불구의 몸으로 수많은 여성과 사귀었지만, 정식으로 결혼한 것은 단 한번. 당시의 결혼으로 법적인 자녀 한 명을 두었는데, 그녀의 이름은 에이다 바이런(Augusta Ada Byron), 러브레이스 백작부인(Lady Lovelace)으로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유명한 여성이다.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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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가장 위대했던 프랑스 출신의 철학가, 작가, 사회 개혁가. 1905-1980.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보기 드문 양심적 지식인으로 서양 현대 철학사에 가장 거대한 족적을 남긴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러나 여자 관계가 다소 복잡했던 것으로도 유명. 그는 키가 150cm에 불과한 왜소한 체격이었지만, 무서울 정도로 영특하고 지적이었다. 그는 대학 때부터 수많은 여성들을 매료시켰는데, 그 중 한 명이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이자 여성 운동가인 시몬 드 보부아르였다. 사르트르는 그녀와 "연애 기간을 1년마다 갱신 하되, 서로의 자유를 구속하지 않으며 어떤 비밀도 두지 말자"는 유명한 계약 연애를 맺고 동거를 했다. 하지만 이 계약은 사르트르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계약이었다. 사르트르는 지속적으로 수많은 여성들과 연애를 즐겼고, 이를 낱낱이 보부와르에게 알렸다. 심지어 자신과 섹스를 한 여자의 몸에 대한 세부 묘사까지 주저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르트르는 여전히 보부와르를 사랑했고 그녀에게 청혼을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 여자에 정착하지 못한 사르트르는 더욱 더 거칠고 방탕한 사생활을 즐겼고, 보부와르를 비롯한 수많은 여성들에게 상처를 주었다. 전형적인 바람둥이이긴 했으나 사르트르는 여성들의 감정을 잘 배려해 주는 사람이었으며, 결혼하고 바람을 피우는 등의 무도한 애정행각은 벌이지 않았다. (사르트르는 죽을 때까지 보부와르와의 계약 관계를 지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카사노바 (Giovanni de Seingalt Casa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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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출신의 모험가, 작가, 바람둥이. 1725-1798. 예술을 업으로 삼는 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로부터 버림받다시피 하여 다른 사람 손에서 자랐다. 부모의 예술적 끼를 이어 받은 카사노바는 악기연주, 무용, 펜싱, 승마 등 다양한 재주를 지니고 있었고, 수많은 유럽어를 유창하게 구사했으며, 수학, 철학 등 학문에도 조예가 깊었다. 그는 당대 보기 드물게 매력적인 인물로 수많은 사람들의 환심을 사며 사업가, 외교관, 스파이, 정치가, 철학가, 음악가, 작가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 워낙 재치 있고 영리한지라 맡은 일마다 출중한 능력을 뽐냈으나, 또 워낙 방탕했던 까닭에 빛을 지고 수없이 많은 도시에서 추방당했다. 그는 끊임없이 파산을 하며 빚더미 인생을 살았지만 특유의 성적 매력으로 평생 후원자를 얻으며 끝끝내 생존할 수 있었다. 그는 16세 때 집단 섹스로 처음 순결을 잃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성과 나이, 출신성분 등을 가리지 않고 전유럽에서 가장 개방적인 성적 자유를 구가했다. 그는 아동성애를 갖고 있었으며 근친 관계도 불사했는데, 10살 난 자신의 딸아이와도 성적 관계를 맺으려 했을 정도였다. 그가 항상 파산을 하고 빛을 진 이유는 대부분 연인들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말년에 모든 돈과 성적 매력까지 잃은 그는 또 다른 후원자를 만났지만, 그에 의해 별볼일 없는 도서관 사서로 전락, 비참하고 어두운 생애를 보내다 숨을 거둔다. (흔히 카사노바와 혼동되는 "돈환-Don Juan"은 카사노바 이야기를 모델로 여러 작가들이 창조한 허구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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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30 1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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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중아!!! = ㅅ=a,, 먼가,, 음음,, 너답다- 란 생각이 스믈 들었어;;;;
  2. poochi
    2007.02.01 16: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카사노바'래잖니 -_-;; 어쩔수없는거야. ㅎㅎㅎ
    • 2007.02.02 1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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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야 ㅠ_ㅠ
      이건 아니야 ㅠ_ㅠ
  3. 2007.02.0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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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얌... 비결 좀 알려주세요. 전 해봤더니 '마쵸맨' 스타일이래요. 크흑... 꼬시기 성공확률 50%... (반반이넹.) 거기에 비슷한 인물들도 엄청나게 여성 편력을 갖는 사람들... 존 F 케네디, 피카소... 다 싱글파 인간형... 쿨럭...
    • 2007.02.07 2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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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헙;;;
      비..비결.. 글쎄효;;
  4. 2007.02.0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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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희가 바로 널떠올린다는것은 너에게 끌린다는거야 바바 넌 딱 이스타일이야 ㅡ,.ㅡ:::
    근데....왜 나도 너랑 동일한 결과가 나오는걸까 흑........ㅜ.,ㅡ
  5. 2007.02.0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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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난 관계지향성은 56점밖에 안나왔어...결과적으론 난 관계에 얽매이지 않는다는건가 헉!
    • 2007.02.07 2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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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십보백보야 -_-;;
      어짜피 똑같다는거지 ㅋㅋ
  6. 2007.02.11 21: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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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미르오빠- ' -';,,,, 저 엄한소리는-, ㅋㅋㅋㅋ
    글구-,, 음,, 미르오빠도 같은거 나왔다구요-?!,
    웬지 ,,, 미르오빠두,, 오빠 답다라는,,-,,(?음?ㅋ)
    • 2007.02.13 0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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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미르형 답지 ㅋㅋ
  7. 2007.02.2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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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10%군요-_-;
  8. 리아
    2007.05.2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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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핫 , 능구렁이래 능구렁이~~~
  9. 2008.03.28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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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냥 ㅡ.ㅡ 니가 irc에 띠운거 보고 해봤거든?;;

    왜 너랑 같은 결과가 나오지? ㅡㅡ;;; 왜? 어째서?? -_-

    이해 할 수 없다 이거 사기다 ㅡ.ㅡ 뭔가 잘못됐어. 블로그에서 지워라

    허위 정보는 ㅡㅡ 남들에게 해가 된다. !!!!!! 지워!!!!!!!!!!!!!!!!!!!!
    • 2008.04.16 1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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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 형도 피할 수 없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