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write
blogblog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rss feed


어떻게 하다보니 잘 쓰던 PC가 죽어버려서 노트북으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때마침 타이밍 좋게(?) 강림하신 지름신 덕에 지르게 되었다.


CPU는 AMD 윈저 듀얼코어 64bit 4200+로 질렀다.
사실 개인적으로 INTEL 팬이었기에 인텔을 배신(?) 하는 듯한 느낌이 살짝 들긴 했는데
그래도 어떤 물건을 지를땐 항상 가격비 성능 효율을 꼼꼼히 체크하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다만 메모리가 DDR2 6400이라 실클럭이 2.2G인걸 구입한것이 조금 아쉽다고 할까?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AMD는 FSB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메모리가 CPU의 클럭에 맞춰서 사용해줘야 하기 때문에..
CPU 실 클럭이 2.0G 이던지 2.4G를 구입해야 제대로 된 궁합(?) 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엔 그래픽 카드 화면이다.
제대로 된 네이밍은 '이엠텍 라데온 X1650Pro HVX1650pro 비상 256MB VF7' 이다.
구입할 당시에 X1650 XT가 없었기에 Pro로 질렀는데, 아직 큰 불만 사항은 없다.
개인적으로 ATI의 광팬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역시 ATI 제품에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내가 게임을 많이 하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X1650도 솔직히 과분하다고 생각한다.
파이프 라인은 12개인데, 16으로 개조가 가능한지는 확인안해봐서 모르겠다.
메모리 유효클럭이 조금 불만사항인데.. 뭐.. 괜찮을듯 하다. 아니면 바꾸고..


ODD는 그동안 Lite-On 제품만 사용해왔었는데 이번에 LG로 한번 질러보기로 했다.
사실 이 LG 제품 때문에 내가 geeks 하다는 말을 들었다-_-;;
뭐 ODD까지 S-ATA로 바르는 사람은 처음봤다나....
각설하고 자 분석 들어가보자.
일단 반응속도가 느리다-_-; S-ATA 첫 출시작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하튼 ODD 버튼을 누르고 약 2~3초 뒤에 열린다.
그 외에는 속도라던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잘 쓰고 있다.


전체적인 사양이다. 모든걸 일일히 올리기엔 내 귀차니즘이 너무나 강렬하므로..
대충 한방러쉬로 끝내려고 한다..
일단 보면 알겠지만 메인 OS는 Windows Server 2003, Enterprise Edition '정품'을 쓰고 있다.
메모리는 Hynix DDR2 1GB 6400 CL5를 2개 꽂아서 현재 듀얼채널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CPU 때문에 제 성능의 90%밖에 못낸다는게 좀 아쉬운 점이긴 하다만..)
모니터는 언제나처럼 듀얼 모니터를 쓰고 있기 때문에 2개로 잡혀 있는것을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하여 잘~~ 쓰고 있다.

추신. 아 딱 2가지 불만족 스러운 부분이 있다.
첫번째는 케이스 전면 120mm 쿨러가 너무 시끄럽다는것이다.
현재는 파워 케이블을 뽑아서 안돌리는 중이다..
두번째는 CPU 쿨러인데.. 이것 역시 너무 시끄럽다-_-;;
RPM이 대충 2000~3000 정도면 나름대로 꽤 조용한 편이긴 한데..
방바닥에 본체를 직접 놓기 때문에 그런지.. 보일러를 틀기 시작하면..
RPM이 미친듯이 올라가서 대략 평균 4300~4600을 기록한다..
총알 장전되면 바로 쿨러부터 질러야지.. -_-;;

태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6.11.03 0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왜 소음얘기 안해? -_-v
    • 2006.11.03 02: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쳇.. 예리하기는... -_-;
      추신으로 달았다!! ㅋㅋㅋ
  2. LanCome
    2006.11.03 01: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 형님 축하드립니다~ 난 언제 Tstory 초대장 구하지..ㅠ_ㅜ
    • 2006.11.03 02: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야 고맙다 ^^ 자주 찾아와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