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심심할때마다 한번씩 하는 게임인 '테일즈런너' 라는 게임이다.
비교적 매우 단순한 게임이라 컨트롤의 귀차니즘에서 벗어날 수(?)있는것 같아 하는데..
이게 갈수록 고도화된 기술을 요하는지라 귀찮아진다-_-;;
그리고 일명 '초딩' 게임이다. 게임 평균연령이 15세다-_-;;
이 게임에선 함부로 나이 밝히면 직빵으로 '아저씨'소리 듣기 때문에..
왠만해서 나이를 안밝힌다 ㅡ.ㅡ;
(아직도 날 아저씨라 부르는 애기들이 너무나 많다 ㅠ_ㅠ 초반엔 몰랐쥐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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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번째 케릭 '밍밍'이다. 회원가입 후 초반에 고를 수 있는 케릭터중 하나다.
처음엔 이 케릭으로 게임을 참 많이 했는데.. 요즘엔 못해먹겠다.
왜 못해먹겠냐고? 로리타 소리 들을까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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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두번째 케릭이며 주케릭인 '리나'다.
내가 게임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케릭터다.
이 케릭터의 점프, 대쉬 밸런스에 손이 익어버려서 요즘엔 이 케릭터만 하고 있다.
나비날개,나비더듬이,목도리는 유료 캐쉬 아이템인데.. OK Cashbag point를 좀 이용해봤다.
물론 현재 케릭이 입고 있는 옷도 유료템이다.. 이쁘자나.. ㅋㅋ
뭐.. 자주 할 게임으로는 절대 추천을 안하고.. 걍 심심풀이로 한두번씩 하는데는 괜찮은듯 하다.
다만.. 연령이 너무 낮다보니(대략 9세~15세) 각종 욕설이 난무하고, 비매너가 난무하다는것이
흠이라면 흠이고 이 게임이 유지되는 유저층이라고 할 수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