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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으며 담배 한대 피고 있으니.. 슬며시 맘에 스며드는 가사 한소절..

Looking back on how it was in years gone by
And the good times that I had
Makes today seem rather sad So much has changed.

- 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세월이 지나 지난날 어땟는지 돌이켜보니 오늘날 내가 누렸던 그 행복한
시절들에 비해 좀 처량해 너무 많은것들이 변했네요'

나이에 비해 참 바쁘고 빠르고 정신없이 지난날을 보낸듯한 생각이 스믈스믈..
어렸을때 동네에서 친구들과 뛰놀던 그 시절이 문득 생각난다.
그시절엔 참 재미있었는데... ㅋㅋ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슬며시 미소짓고 있었더니..
또다시 내 마음을 적시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I wonder where we will go, will we be the same?
I laugh inside

You, I'll stand by your side.
I'll be there for you.

Please just do me right.

- Hear me cry :: Cagnet

'난 우리의 미래를 모르겠어요, 우리 같은곳을 볼 수 있을까요?
난 마음속으로 웃어 봅니다.

난 당신의 옆에 있을거에요
당신을 위해 있을께요

날 바라봐 주세요'

음.. 뭐.. 내가 영어를 잘하는것도 아니고-_-;; 대충 해석해보니 저렇네 ㅋㄷ
예전에 누군가 그랬더라?
팝송은 원래 달콤하게 애절하게 해석해야 제맛이라고 하든데..
난 왜 그렇게 안될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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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1 18: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노래네-, ㅎ,,
    • 2007/05/12 22: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괜찮지 ㅋㅋㅋ
  2. 2007/05/17 09: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팝송은 그저 올드팝이 만세 //ㅅ//
    • 2007/05/20 1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글치 ㅋㅋ 올드팝이 만세지~
  3. 날딱
    2007/05/17 15: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살아있었구만
    • 2007/05/20 1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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