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란..
첫째잔은
약이 되어 나를 달래주고
둘째잔은
친구가 되어 나를 다독여 주는척 하고
셋째잔은
나를 이기려고 도전을 하며
네째잔은
칼이 되어 나를 헤치려 하고
다섯째잔은
독이 되어 나를 죽인다.
친구인척 다가와 나를 죽이고 떠나가는..
내가 초대하는 킬러..
그것이 술이다.
술이란 그런것이 아닐까...
첫째잔은
약이 되어 나를 달래주고
둘째잔은
친구가 되어 나를 다독여 주는척 하고
셋째잔은
나를 이기려고 도전을 하며
네째잔은
칼이 되어 나를 헤치려 하고
다섯째잔은
독이 되어 나를 죽인다.
친구인척 다가와 나를 죽이고 떠나가는..
내가 초대하는 킬러..
그것이 술이다.
술이란 그런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