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이 지난 18시쯤, 퇴근하기 직전에 심심해서 사무실 탐방을 해봤다.
왜냐고? 아~~~무 이유 없다-_-;;
그럼 레츠고~ ㅋㄷ
저~~기 보이는 우리의 든든한 경비원(?) 캡스 사마가
'어여 태스킹 해줘~ 안그럼 문 안열어줄거삼~' 하며 지키고 있다.
캡스사마에게 사원증을 태스킹하니 '문이 열렸삼~' 하는 메시지와 함께 문을 열어주신다.
(친절한 캡스씨~)
자 이제 미로를 서서히 들어가보자.. ㅋㅋ
무엇이 있냐면... 이것저것 각종 보물(?) 들이 있을거 같은데.. 사실 별거 없다 -_-;;
이곳에서 각종 회의 및 미팅이 이루어 진다.
전형적인 회의실의 풍경이랄까.. 화이트보드와.. PC.. 그리고 테이블.. 의자..가 전부다! ㅋㅋ
우리회사의 모든 마케팅을 책임지는 곳이다.
찍은줄 알았더니 안찍었더라... ㅡ,.ㅡ;
난 거의 커피와 차를 마시러 하루에 4~5번쯤은 들락날락.. ㅋㅋ
가까이 가기만 해도 왠지모를 포스가 마구마구 흘러나온다.
더헛~ 내가 CEO로 있을때와 CEO 아래에 있을때의 느낌이 서로 다르다.
예전엔 별다른걸 몰랐는데.. 이젠 정말 후덜덜-_-..
가까이 가면 엄청난 포스가 흘러나오는데.. 그 포스를 이겨내지 못하면 마인드 컨트롤(?) 당한다!
드디어 디자인 기술 연구소가 보인다.
우리 회사의 시스템이 모여있는곳(?)... ㅋㅋ
헉헉.. 여기까지 오는데 정말 힘들(?)다!! ㅋㅋ
저~~기 끝으로 내 자리가 살짝 보인다..ㅋㄷ
노트북에서 시스템 모니터링 그래프와 데스크탑 모니터로 개발중인 코드들이 보인다.. ㅋㅋ
처음 들어왔을때에 비해 마구 쌓여가고 있는 여러가지 업무서류철도 보이고..
펼쳐져 있는 업무일지 노트도 보인다.. ㅋㅋ
창문가 옆이라 가끔 집중이 안될땐 창밖 풍경을 보면서 머리를 식히기도 한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컨셉 사진이 되버린듯.. ㅋㅋ
광훈이형 뒤로 이것저것 업무관련으로 낙서질(?)되어 있는 화이트보드가 보인다..
뭘 저렇게 집중하고 보고 있을까.. 카메라를 의식한듯...-_-??
다시 보이는 입구가 왠지 정겹(?)다.. ㅋㄷ
이로써 사무실 탐방이 끝이 났다.. ㅋㅋ
아참~~ 아래는 뽀너스 단체 사진! ㅋㅋㅋ
장소는 회사 옥상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