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간 준비해오던 대 공사..
IDC 서버들 몽땅 업데이트 시키는 작업을 지난 18일~19일 양일에 걸쳐 진행했다.
후 후 후...
결론부터 말하면 죠낸 닭질한거다 -_-;;
일단 18시까지.. 준비가 매우 순조로운듯 했다.. 별 문제 없었고..
시뮬레이션 결과도 아주 좋았고.. 단 한번의 실패도 없이 물흐르듯 유연하게 진행되었다.
저녁을 먹고 19시..
슬슬 갈 준비를 해볼까... 하는 찰나.. 데이터 백업이 마무리가 안됐다..
싱글이미지는 썸네일 분리&백업이 끝났는데, 아이클릭아트가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렸다.
역시 카피 속도는 용량보다는 아이노드가 얼마나 찍혀있냐가 중요하다는걸 다시끔 느낀것...
결국 시간안에 못갈듯 해서, 우선 사내 서버들 IP 변경부터 싸그리 때려놓고..
아이클릭아트 썸네일은 웹서버에서 순차적으로 백업&리스토어를 해서 처리하기로 결론..
자 이제 출발해보자... 하고 시계를 보니 어느덧 23시 30분-_-;;
점검 공지는 21시~09시까지 잡아놨는데, IDC 도착도 하기전에 2시간반을 까먹었다..
이윽고 사무실을 나서서 IDC로 향하는길...
두둥.. 태..택시가 죠낸 안잡히는거다 -_-;;;;;;;;;
정말로... 한 30분은 기다리고.. 콜택시 남는거 있는지 확인하고.. 절라 기다리다가..
결국 걸었다-_-;;;
어디까지 걸었는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절라 걸었다;;; 정말 많이 -_-;;;;;;;
한 40분은 걸었지.....
그러다 다리 아파서 아래처럼 불쌍하게 앉아 있던거다... ㅠ_ㅠ
(젠장.. 작업은 시작도 못해보고..........)
성백이형 모습...
택시는 언제 오려나~~

그 와중에도 V 그려주는 센스... 막 요래? ㅋㅋ
어떻게 어떻게 해서 드디어 택시를 잡고..
스릴감 있는 택시기사 언니의 총알같은 스피드로 10분만에 IDC 도착..
(우리가 정말 많이 걷긴 많이 걸었나보다 -_-;;;)
후후.. 이제 오랬동안 작업할테니... 작업 환경을 좀 깔쌈하게 꾸며봐야지.. ㅋㅋ
모든 준비가 끝나고.. 담배 한대 피고...
드디어 업데이트 시작 하는것이다... 고고고...
작업할때 한장 찍어봤다.. ㅋㅋ
들어간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춥다고 모자까지 귀엽게 쓴 성백이형.. ㅋㅋ
후후.. 나도 브이 한번 그려주며 사진 한방 찍어보셨다...
저기 모니터 화면에 TOP 너~~무 티난다 ㅋㅋㅋ
그런데 말이지.. 이때까진 몰랐어~~
지금까지 겪었던 고난은.. 애들 장난이었다는걸... ㅠ_ㅠ
워... 업데이트 다 끝나고 DB 를 마이그레이션 하는데.. 뻑나신거다...
초 긴장 모드 돌입.... 순간정적.. 그리고 빠르게 순환하기 시작하는 나의 혈액들-_-..
진짜 목숨걸고 DB 살렸다... -_-;;
그 에어컨 바람 쌩쌩 부는데.. 땀나더라....
저 DB 날렸으면 바로 짤리는거다.. -_-;;;
여하튼.. IDC에서의 첫번째 고비는 무사히 끝났고....
이제 두번째 고비가 시작된다.....
소스 서버가 생각보다 백업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것... -_-;;
오전 9시는 다 되가는데.... 업데이트는 반밖에 못했다 ㅡㅡ..
그나마 다행인건 급한 불은 다 껐다는 정도?..라고 스스로 위안삼으며 작업 재개...
워.. 출발이 굉장히 늦었고 에피소드도 많았지만...
그래도 넉넉잡고 오전 8시면 끝날거라 예상했는데......
예상에 없었던 변수와 함께 생각보다 길어진 데이터 복사 시간 덕뿐에..
모든 작업이 끝나니 오후 2시가 넘었더라...
사무실에서 또 서버 작업좀 하다가.. 나와서 밥먹고 쇠주한잔 걸치고..
집에 들어가니.. 오후 5시더군... -_-..
하여간 결론은 절~~~~라 고생한거다-_-;
IDC 서버들 몽땅 업데이트 시키는 작업을 지난 18일~19일 양일에 걸쳐 진행했다.
후 후 후...
결론부터 말하면 죠낸 닭질한거다 -_-;;
일단 18시까지.. 준비가 매우 순조로운듯 했다.. 별 문제 없었고..
시뮬레이션 결과도 아주 좋았고.. 단 한번의 실패도 없이 물흐르듯 유연하게 진행되었다.
저녁을 먹고 19시..
슬슬 갈 준비를 해볼까... 하는 찰나.. 데이터 백업이 마무리가 안됐다..
싱글이미지는 썸네일 분리&백업이 끝났는데, 아이클릭아트가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렸다.
역시 카피 속도는 용량보다는 아이노드가 얼마나 찍혀있냐가 중요하다는걸 다시끔 느낀것...
결국 시간안에 못갈듯 해서, 우선 사내 서버들 IP 변경부터 싸그리 때려놓고..
아이클릭아트 썸네일은 웹서버에서 순차적으로 백업&리스토어를 해서 처리하기로 결론..
자 이제 출발해보자... 하고 시계를 보니 어느덧 23시 30분-_-;;
점검 공지는 21시~09시까지 잡아놨는데, IDC 도착도 하기전에 2시간반을 까먹었다..
이윽고 사무실을 나서서 IDC로 향하는길...
두둥.. 태..택시가 죠낸 안잡히는거다 -_-;;;;;;;;;
정말로... 한 30분은 기다리고.. 콜택시 남는거 있는지 확인하고.. 절라 기다리다가..
결국 걸었다-_-;;;
어디까지 걸었는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절라 걸었다;;; 정말 많이 -_-;;;;;;;
한 40분은 걸었지.....
그러다 다리 아파서 아래처럼 불쌍하게 앉아 있던거다... ㅠ_ㅠ
(젠장.. 작업은 시작도 못해보고..........)
택시는 언제 오려나~~
그 와중에도 V 그려주는 센스... 막 요래? ㅋㅋ
어떻게 어떻게 해서 드디어 택시를 잡고..
스릴감 있는 택시기사 언니의 총알같은 스피드로 10분만에 IDC 도착..
(우리가 정말 많이 걷긴 많이 걸었나보다 -_-;;;)
후후.. 이제 오랬동안 작업할테니... 작업 환경을 좀 깔쌈하게 꾸며봐야지.. ㅋㅋ
모든 준비가 끝나고.. 담배 한대 피고...
드디어 업데이트 시작 하는것이다... 고고고...
들어간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춥다고 모자까지 귀엽게 쓴 성백이형.. ㅋㅋ
저기 모니터 화면에 TOP 너~~무 티난다 ㅋㅋㅋ
그런데 말이지.. 이때까진 몰랐어~~
지금까지 겪었던 고난은.. 애들 장난이었다는걸... ㅠ_ㅠ
워... 업데이트 다 끝나고 DB 를 마이그레이션 하는데.. 뻑나신거다...
초 긴장 모드 돌입.... 순간정적.. 그리고 빠르게 순환하기 시작하는 나의 혈액들-_-..
진짜 목숨걸고 DB 살렸다... -_-;;
그 에어컨 바람 쌩쌩 부는데.. 땀나더라....
저 DB 날렸으면 바로 짤리는거다.. -_-;;;
여하튼.. IDC에서의 첫번째 고비는 무사히 끝났고....
이제 두번째 고비가 시작된다.....
소스 서버가 생각보다 백업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것... -_-;;
오전 9시는 다 되가는데.... 업데이트는 반밖에 못했다 ㅡㅡ..
그나마 다행인건 급한 불은 다 껐다는 정도?..라고 스스로 위안삼으며 작업 재개...
워.. 출발이 굉장히 늦었고 에피소드도 많았지만...
그래도 넉넉잡고 오전 8시면 끝날거라 예상했는데......
예상에 없었던 변수와 함께 생각보다 길어진 데이터 복사 시간 덕뿐에..
모든 작업이 끝나니 오후 2시가 넘었더라...
사무실에서 또 서버 작업좀 하다가.. 나와서 밥먹고 쇠주한잔 걸치고..
집에 들어가니.. 오후 5시더군... -_-..
하여간 결론은 절~~~~라 고생한거다-_-;



